마을이야기
제목사과 드시러 오세요~~
5일~6일, 1박 2일로 체험관광 교육을 받으러 의성에 다녀 왔답니다.
교육 마치고 오는 길에, 가까이 있는 모흥황토마을(정열맨 최진팔 위워장님이 계시는)에
들렀다가 사과를 대접받았는데 사과맛이 좋아서 여러 님들과 나누어 먹으려고
사 가지고 왔답니다.(약간씩 흠 있는 사과를 아주 싸게 주셨어요)
정보센터까지 올라오기 힘드실까봐 오영희 기자님 댁에 갖다 두었어요.
맛보러 오시구요, 우리집에 아직 사과가 많이 있으니 못 드신 분은 제게 연락 주세요~~

▲모흥황토마을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작은 말분 님 댁이랍니다.
(맨 왼쪽에 멋있는 포즈로 서 계신 분이 정보센터 최진팔 위원장 님)

▲지금 사과를 고르고 계신 앞에 두 분은 멀리 남해 지족마을에서 교육 받으러 오셨답니다.

▲주머니에 뭘 챙겨넣고 계시는 이 분이 바로 작은 말분님, 그 옆이 회룡포 마을의 신영식 님.

▲우리집에 있는 사과입니다. 아직 많이 남아 있죠~~ 다 없어지기 전에 빨리 연락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