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 들녁에서는~~~
♣오늘 또 내리는 비가 가을을 다 여물어가는 온갓 들력에 아무런 보템이
안될건데 자꾸만 내리는 비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애간장 다 타는 농부님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알런지~~????
~그래두 비바람 다 맞은 강한 생명력으로 황금색을 물들이며 여물어가는 벼들
한 쪽에서는 벌써 콤바인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비가 자주오는 바람에 콤비인이 논 바닥에서 자꾸만 땅 속으로~~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농부님들의 피와 땀과 노력의 결실~~
좋은 가격으로 마음이 푸근했으면 좋겠는데..
♣벼 베는 동안 아지매가 영양만점의 저녁 반찬을 준비중이랍니다.~~^^
♥또 한번 귀한 송이로 뱃속을 놀라게 했습니다..


♣나 그날 송이넣은 닭 백숙 처음 먹었드랬습니다.
너무나 구수하고 맛있는 송이 백숙 또 먹고 싶다면 나 나쁜사람 될까요~~^^

♣가을이 점점 깊어 아침저녁 기온이 엄청 차갑습니다..
마음 같아선 요즘의 예쁜 가을을
오래오래 멈추게 하고 싶은데~~~
금당실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밝고 행복가득한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