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선이 머무는 곳, 내 발길이 닿는 곳그 어디에서나 내 삶은 당신과 함께 합니다.하지만 함께할 수 없기에 수없이 마음으로 그대와 이야기하고그저 마음으로 당신 모습을 그릴 뿐입니다.소유하지 못하여도 간직할 수 있으니당신과 마주하는 오늘이 행복합니다.
비가 내리네요....
이비가 가고나면 추워질텐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좋은 하루 되세요.
경기군포오금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