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기없다
작성자관리자 @ 2005.10.05 15:50:35

  연산군의 어머니 윤씨는 (이름은 지연) 질투심이 강했다

 소유욕이 유달리 강한게 무슨죄가될까마는

 여러 대신들에게 찍혀서 좋을건have no

 성종임금과 싸울때, 주먹으로 갈겼으면 아무 탈이 없었을걸, 공연히 봐주느라고

 손톱으로 할퀸게 치명타엿다 참 바보같다

 얼어버린 동태로 패든지 따듬이 방망이로 때렸으면 골병은 들지언정

 증거가 남지않을걸, 공연히 손톱자욱으로 증거를 남기다니, 얼굴만 예뻤지

 아이큐가 70도 않돼었던것 같다

하여간 이사건으로 1심에서 사형 2심에서도 사형 결심에서도 사형

 그래서 사랑하든 남편이요 임금이신 성종께 마지막으로 직소하

기를 간청했드니

 임금의 교지에.

                자식의 얼굴을보아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면 만나주겠노라

       1만나서 살려달라고 하기없기

        2 절대로 눈물을 보이면 않됨

        3 사약을 받으면 단번에 원샷할것

        3속으로라도 불평해서는않되고 사형확정 판결에 불만이 있어서도 않됨

      윤비 속으로 가라사대, 그렇다면 너같은 원수를 뭐하러 만나니 화상아!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0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504&p=905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0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