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노인대학 도우미들
노인대학 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많은 분들이 봉사를 하시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분주해 보이는 주방의 도우미들을 소개합니다.
100명이 넘는 식사 준비하시느라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고 계시네요.
어르신들 식사 중에 이곳 저곳 다니시면서 더 갖다 드릴 건 없는지
물어보시고 살피시는 모습이 참 푸근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어르신들은 식사 후에 커피타임까지(오후에 잠 오실까봐 그러신다는데요),
잘 먹었으니 이제 에어로빅 하러 올라가 볼까나~~

▲예쁘게 찍어 주세용~~ 바쁜 와중에도 이쁜 포즈~~

▲주방 안은 각자 맡은 일을 하시느라 분주합니다~`

▲이거요, 제 밥 이걸랑요. 김이 무럭무럭 나는 미역국~~

▲어르신들이 식사하러 오셨어요. 밥 퍼는 사람, 국 퍼는 사람, 나르는 사람 바쁘다 바빠~


▲어르신들 오늘 점심 어떠셔요? 여럿이 함께 먹으니 밥 맛이 좋으네...

▲많이 웃었더니 허기가 빨리 지네~~


▲원류리에 계시는 맘씨 좋은 아주머니, 저랑 농사 품앗이도 하고 친하게 지낸답니다.

▲밥 다 먹었는데, 우리 커피 한 잔 마시러 가~~

▲여기는 휴게실, 커피는 셀프 입니다~~

▲꽃밭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