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송이 " 포식 하는날
하이얀 뭉게 구름은 드높이 두둥실 흐르고 ,
맑고푸른 하늘은 영락 없는 가을 이네요.
이가을 어디론가 가고싶은 마음에 마실을 나섰습니다.
이거 오늘은 먹을 복이 터졌어요.^^
귀하디 귀한 송이 구경을 시컨하고
송이 닭찜에 송이회에 배 가 감동 먹었구만요.
못 먹은분께는 쪼매 미안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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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식씨 집에는 복숭아 나무밑에도 송이가 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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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 주인 정건식씨

* 송이 닭찜

* 송이 회
금당실 송이니까 구경들 하시라고 올렸는데 먹고 싶다구요 ?
정건식씨 댁으로 문의 바랍니다
☎ 016-543-9623
깊어가는 가을 조석으로 감기 조심하시구요
풍성한 가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