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신선박~을 담았습니다..
♣신선박 하니까 이름 만큼이나 확 스처가는 그 무엇이 느껴지지 않나요..
뭐랄까? 신선하고 깨끗함을 주는 맑은 날 같은~~^^
한 참 전에는 어느 한곳에 신선박을 많이 재배하는 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거의 볼 수가 없드라구요..
김치도 해먹고 복음나물로도 먹고 그 어떤 특별한 맛..신선한 꿀 맛이랑께~~^^
덕신의 정 건식씨의 나 홀로 외딴집에 이렇게 신선박이 잘 여물어 가고 있습니다..
덕신의 정 건식씨의 나 홀로 외딴집에 이렇게 신선박이 잘 여물어 가고 있습니다..


♣신선박을 너무 정성스럽게 잘 키웠어요..
떨어질세라 받침대도 해 놓고 ㅋㅋ 내년에 씨를 해야한다나요..


♣모자쓰고 계신 정 건식씨가 이렇게 신선박을 잘 키웠답니다.
근데 옆에 계신 제천씨 손에 그 무엇이~~와 송이다.
그 귀한 송이를 참 기름 소금에 콕 찍어서 많이도 먹었답니다~~^^




♣보세요.삼형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서로들 잘 나오게 찍어달라고 폼을 잡지 뭐예요..


♣무공해 배추라 나중에 배추찌짐 부처 먹을려고 찜 해 놓고 왔습니다..

♣짚신을 신고 있는 조오기 발..

♣짚신을 신고 있는 조오기 발..
누구의 발인지 진짜 이뿌당~~^^
날씨가 많이 서늘해 진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웃음 가득한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