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로에서 열린 제1회 오미자 축제

지난 토요일, 가족들과 함께 동로에서 열린 오미자 축제에 다녀왔는데요,
장소에 비해 사람들이 엄청 많튼데요. 도로는 주차장이구요.
오후에 갔다가 저녁 무렵 날씨가 쌀쌀해져서 설운도도 못보고 일찍 왔답니다.
만약 우리 지역에서 축제를 연다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들이 많튼데요.
처음으로 준비한 이웃마을의 축제,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