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카타콤의 회상
로마군의 군기는 엄격하기가 이를데없었다
군데에 입대하여 충성서약을 하고부터는 16년 혹은 25년정도가 지나
제대를 할때까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것이다
탈영을하면 사형이 되는건 현대에도 전쟁중에는 흔히 겪는일이지만,부대에서
도둑질을 하면 손을 자른다 로마시민권이있는 민간여인을 강간했을경우 코를자른다
대단치도 않은 위법에도 사형을 당하는 일이많다
그만큼 엄격하고 명령에살고 죽는다
로마기병이 10번 전투에 참가하면 임무가 해제되기도한다 보병은 16번......
그러니까, 전리품생기지,전투참가 경력이되지,죽기 살기로 싸울수밖에....
폰티우스 필라투스, 흔히 우리는 빌라도라고하여 예수를 죽인자 이사람도
사마리아인 학살사건에 본국으로 소환되어 조사받게되자 스스로
자살하고만다 그만큼 법은 무섭고 군기는세다
병사들이받는 급료, 연봉이225데나루스(데나리온)정도, 이중에서 경비를 부대에서
징수하는 일이 제법되니까, 전쟁에서 이기고 전리품을 챙기고, 수입이 늘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싸우고 싶은건 진도개심리와같다
레기오v마케도니아군단이 이집트를 짓밟고 계속 공격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이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켄투리오 세쿤투스 하스다투스 프리오리,제2대대 제3백부장 옵티우스 이레도스는
자기의 백인대를 향해 전력으로 돌진할것을 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