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카타콤의 회상
운명 역사 정치 이모든것은 가정을 허락하지않는다
만약의 그때, 이렇게 했드라면, 또는 이런일이 있었드라면, 나같으면 이랬을꺼야
이건 가정이지 역사의 흐름에 개입을 허락하지않는다 어떻게 최선책으로 현실에 대처
하느냐 그것만이 있을뿐이다 이미 세상은 로마의 절대적인 존재가 대세였다
로마는 패르시아,았시리아,알랙산더제국, 들보다 더 위세좋게 세상을 정복하고, 지배하고있었다 욱일승천의 기세로 세계를 정복하고 있었고 파죽지세로 모든나라를 무릅꿇게 만들고있었다
로마17군단의 처음 목표는 이집트였지만, 이목표가 넘어서자 어느덧 로마군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질주하는 폭주 기관차가 되어있었다 명분은 만들면 되었다 이집트군의 패잔병을 추격한다고 해도 좋았고,알렉산드리아 무역로의 위험을 없엔다고해도 좋았다
무슨 이유든, 승리가 보장되어있는데다가, 그냥 군대를 놀려도 보수를 지급해야되는데
군비를 스스로 해결하고, 전리품으로 황제의 수입이 는다면 얼마나 좋을것인가
일석이조,일거양득, 이건 도리어 졸열한 표현일뿐이다 타오르는 불길은, 태워버릴 재료가
없어져야만 멈출것이다 바람의 도움을 받는다면 모든것을 태우고도 남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