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카타콤의 회상
작성자관리자 @ 2005.09.18 10:02:15

리임비는 그래도 아프리카 한지방의 공주였다

왕이라고해봐야 인구 몇천의 부족의 우두머리로 추장이나 참주의 형태이긴 했지만 그래도 고마고마한 독립된형태의 나라가 수백개를 이루는 지역에서 그의 아버지가 다스리는

팽카라는 나라는 4만평정도되는 도성도있었고  사방 수백리에 영토에는 제법 풍성한 수확도있는 여유와 평화가있는 나라였다 저, 로마의 침략자들의 점령,수탈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카르다코가 멸망하고, 그후대에 알렉산드리아가 로마의 새로운 미움으로 들어나면서부터,팽카나라에도 로마로부터 풍기는 살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공주라고해봐야 대단한것은 아니었다 아버지의 다섯처첩가운데, 한명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아들에비해서는 아주 차별이큰 자식중의 하나일뿐, 그들은 기도할때, 이렇게 기도했다

"신이여, 우리를 여자로 태어나지않고, 남자로 태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늘상그랬다

여자는 인구에도 포함되지않았다 대중의 무리에 들지도 못했고,노예처럼 생활했다

그런곳에, 공주였으니 제대로 자라기만했다면, 어느유력한 집안에 시집가서 조금은 무리중에서 나은 생활을 했을것이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왕이니만큼 지참금의 액수로 대우가 하늘만큼이나 달라지는 이곳에서 많은 지참금을 가지고, 출가했을테니까

(아주 솜씨도없지만 한참을 써보지않다가, 그냥 조금 끄적거려봅니다 아마추어 하수의 솜씨이니만큼 내용도 시원찮고, 역사적 사실성과는 맞지도 않을겁니다

욕이나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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