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넉넉한 한가위 되십시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덕담이 있습니다.
한가위에는 풍성한 결실과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정겨움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금당실의 들녘에는 수확을 기다리는 농작물들이 풍성하게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간 땀 흘려 고생한 농부들의 정성이 있었기에 더 큰 결실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 친구, 친지님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넉넉한 명절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금당실 마을 화이팅을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