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날굿이 했어요..
작성자관리자 @ 2005.09.13 23:07:44

♣가을을 제촉하는 비 일까??

  이 삼일 그렇게 많이 덥더니만 오늘은 후덥지근한 날씨속에

   오락가락 내리는 비가 가을을 부르는 소리 같았어요..

   왜 자꾸만 비만 내리면 날굿이 생각이 간절한지~~^^

  할수없이 이웃집 언니야를 졸랐죠뭐...

  그래서 진짜루요. 매콤하고 맛있는 잉어찜속으로 푹 빠졌드랬습니다...




 

♣보세요.

   하얗게 드러나는 잉어의 속살을요..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지금도 입안이 얼얼합니다..

  애이~~침 꼴깍 넘어가지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1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381&p=918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1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