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날굿이 했어요..
♣가을을 제촉하는 비 일까??
이 삼일 그렇게 많이 덥더니만 오늘은 후덥지근한 날씨속에
오락가락 내리는 비가 가을을 부르는 소리 같았어요..
왜 자꾸만 비만 내리면 날굿이 생각이 간절한지~~^^
할수없이 이웃집 언니야를 졸랐죠뭐...
그래서 진짜루요. 매콤하고 맛있는 잉어찜속으로 푹 빠졌드랬습니다...




♣보세요.
하얗게 드러나는 잉어의 속살을요..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지금도 입안이 얼얼합니다..
애이~~침 꼴깍 넘어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