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석맞이 마을청소 서촌이 먼저 시작했네요
오늘 서촌(상금 2동)에서는 부녀회 주도로
동장님을 비롯한 동네분들이 모여 추석맞이 마을 청소를 했습니다.
고철을 모아서 실어나르고, 마을 안팎의 쓰레기도 치우고,
청소도 하고, 풀 베기도 했답니다.
올해는 다른 동네보다 좀 일찍 마을청소를 시작하셨다네요.
마을에 행사가 있을 때나, 이런저런 마을 일에는 늘 부녀회가 있더군요.
아지매의 능력!! 아지매의 힘!! 우리 마을은 아지매들이 지킨다!!

▲고철을 한 트럭 실었네요. 동네 곳곳을 다니면서 고철을 모으고 있어요.

▲함께 모여 일을 하면 얘기도 해 가면서, 그리 힘든 줄 몰라요~

▲열심히 청소 중입니다.

▲지금은 잠시 쉬는 중, 청소하시느라 얼굴이 발그레하시네요~

▲서촌의 김미준 부녀회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