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저는 안동에 사는 문일엽입니다.
경북예천군 용문면에 고인돌 유적지가 있다고 하여 용문 면을 찾았지만, 주민들과 청년들에게 물어보았지만, 있는 것 조차도 모르고 있어, 용문면 주변에 있다는것만 알고 간 저로서는 마을 입구에 가서 어디에 있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 막막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시간은 쫒기어 도저히 어쩔 수 없어서 돌아올려는 순간 용문면사무소에 전화를 하여 위치를 물어보는 순간 면사 무소에 일하시는 분이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데도 불구하 시고, 2분이 나오셔서 40여분동안 일일이 자세하게 안 내하여 주시는 바람에 일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 다.
마을에 있는 유적지외에도 제가 자료가 더 필요하여 말 씀드려니까 점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나머지 한 곳을 20여분 소요되는 시간에도 다시 알려 주시어, 고인돌 유적를 보고, 무사히 시간내 일을 마치고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식사라도 대접하여 드리려고 하였는 데 시간상 그냥 돌아오는 바람에 미안함을 금할 수 없었 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쉬운점은 고인돌이라는 좋은 유적지를 군 차원에서 발굴하고 홍보하여 알린다면 더 나은 예천군의 유적지로 남을터인데 라는 아쉬움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기 내용은 금당실분들과 함께 보고파 예천군의 "칭찬합시다" 게시판에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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