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군민회 운영진 선배님께 인사드립니다. 천고마비의 결실의 계절에 선배님들의 가정과 예천사랑에 감사하며 우연히 접한 예천군민회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방문하여 아쉬운 생각은 들었으나 갑자기 운영자지정을 받고나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운영자라면 무엇을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기만합니다. 우선 군민회의 운영은 어떻게 해야하고 오프라인은 있는지? 선배 운영자분들과의 교분이나 메일교환도 전혀 없었으며 어떠한 분들이신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저는 1955년생으로 예천 용문 남촌(금당실) 출신으로 현재는 경기도 이천시의 중소기업의 간부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 6시간이상 컴앞에서 전산화된 회사 업무를 처리하면서 가끔씩 글을 쓰고 인터넷 서핑도 합니다.. 우선은 운영자분들과 카페지기님께 이렇게 메일을 드리고 나중에는 카페회원님께도 전체 메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미리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카페의 대문을 손질하였으며, 활성화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도 시작하였습니다. 무리가 있거나 지적하시고 싶으신것이 있으시면 메일이나 전화부탁드리면서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5년 9월 2일 전화연락 : 011 - 201 -7386 - 금당 오미봉 박 재 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