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여성자지도자 연합,
대한 어머니회 등 29개 단체가 소속된
서울시여성단체연합은 오늘 서울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 만여명은 지속적인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며 실내 적정 온도 준수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까지 가두 캠페인을 벌인 회원들은 자전거 퍼포먼스로
승용차 요일제 확산과 대중교통 이용으로 에너지 이용으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