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칼국수 잡수로 와 안오셨니껴~~^^
♠어제는 금당실분들 출출하실까봐..
칼국수 잡수로 오시라켔는데 많이 안오셨대요..
내가 팔목에 힘을주어 열심히 반죽하고 밀라했는대요.
밀다가 중간에 구멍나면 클란다꼬 옆집 아지매가 밀었대요~~~^^

♠반죽해 놓은 모양이 엄청 이쁘지요...


♠옆집 통닭집 아지매가 월매나 잘 미는동~~^^선수라 선수..


♠애 호박 숭숭 썰어넣고 끓인 칼국수가~~


♠얼마나 맛있는지 안 먹어 본 사람은 모를껄요..


♠하루종일 잿빛하늘로 후덥지근한 날씨가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언제나 상쾌한 날들 되시구요..
행복이 가득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