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능천동 권용하씨댁 집 들이가 있었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서늘함이 옷깃을 여밀게 하며 ,
한낮에 높고 푸른 하늘이 가을이 문턱에 온듯하군요.
오곡이 무르익는 참 좋은 계절이지요.
8월 28일 일요일 운좋고 손 없는날을 택하여
능천에 권용하씨댁 근사하게 새집을 지어
동민들과 친지 친구분들 모시고 집 들이를 하였습니다.
오곡찰밥에 붉은 시루떡과 맛있는 음식을 차려놓고
손님을 초대 하였습니다.
새집으로 입 택 하시는 권용하씨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뜻하신바 이루시고 행복 가득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나.

건조장에 마늘이 판매가 되지않고 줄비하게 매달려 있네요 누구와서 사가야할텐데...


용문초등 38회 동창회장 강영학씨가 대구에서 왔어요 우측은 변현구씨

앞이 논 이라서 집을 다넣고 찍을수가 없었어요.

안 주인 정화옥씨입니다~~ 축하 합니다^^


집 주인 권용하씨 와 38회 동창분들

권용하씨 화목한 가정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