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사합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5.08.29 22:16:41
 
 
          금당실마을 울님들 감사합니다.
 
          변 여사 고마워~~~~
 
          나의 스케쥴에 맞추어 정한 날짜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서 아주 마니마니 미안하구.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해주면 고맙겠네.
 
          내일은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에너지절약 가두캠페인'
 
          이 열리는데 회장단과 임원은 오후 2시까지 집합이라네.
 
          오늘도 시청별관 여성정책국에서 회의를 하고
 
          현장답사까지하고 사무실로 들어가서 직원들과
 
          회의하고, 내일 할 일 분담 등등~~~~
 
          배 진숙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를 너무 과대평가해 주셔서요.
 
          언제 뵐 날이 오겠지요.
 
          현제의 계획으로는 10월 1일에는 내려갈려고 합니다.
 
          동창네 혼례식이 있답니다.
 
          이 화자님, 멋진남자동생 반가워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건강들 하시구요.
 
          늘 좋은 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에서  권  금 자 올림.
 
 
         보리개떡 맛은 옛날에 먹던 맛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네요.
 
         흰쌀떡도 잘 안 먹는 세월에 무슨 맛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웰빙음식으로는 아주 인기가 높았습니다.
 
         쑥을 함께 넣어서 쑥개떡을 했었지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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