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 명박시장님과 함께 보리밥 시식회
작성자관리자 @ 2005.08.28 21:44:26
 
    지난 23일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시장님을 모시고
    '서울시 여성단체연합회'에서는 6,25동란을 겪던 어려운
    시절에 먹던 보리개떡과 보리쌀로 만든 주먹밥 시식회를
    가졌습니다.
  

.
 
   이 명박시장님과 함께 살짝 한컷 찍었습니다.
 

 
  
  서울시 여성단체연합회는 서울에 있는 28개단체가 모여서
  이루고 있는 사단법인체입니다.
  28개단체중 (사)청년여성문화원이 들어 있구요.
  청년여성문화원을 대표해서 청여원'서울시지회장'직을
  2005년부터 맡게되었습니다.
 
  각 단체에서 5명씩이 참여해서 오후 4시부터 보리주먹밥을
  만들어서 6시부터 시장님을 모시고 서울광장을 지나가는
  시민들께보리개떡과 같이 나누어 드렸습니다.
 
  옛날에는 배가고파서 먹던 음식을 지금은 웰빙음식이라
  해서 겨우 하나씩 맛을 보더군요.
  어느 50대 남성분은 보리개떡과 주먹밥을 좀 싸 달라고
  하시더요.
  집에계신 노모께 갖다 드리고 싶다하여 효성심에 감동받아서
  많이 싸 드리기도 하였지요.
 
  지금은 흰쌀밥도 먹기 싫어 안 먹는 부유한 시대를
  살고 있으니 정말 살기좋은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음에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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