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꽃길 귀경하세요..
♧봄 부터 꽃길조성 한다고 박 재혁면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새마을부녀회원님들 그외 수고하신 모든분들의 땀 방울이
이렇게 예쁜꽃길을 만들었습니다..
봄부터 그 뜨거운 여름내 꽃길을 만드신 분들은 너무너무 고생하셨지만
그 길을 지나다니는 분들은 예쁜 꽃들이 반기는 인사에 푹 빠질겁니다..
금당실의 꽃길을 지날때는 행복한 마음이 가득하시길요..

♧용문정류소 앞 꽃길~~~

♧백일홍, 칸나가 너무나 예쁘게 피어
지나는 분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하나가득 안겨줄겁니다..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으로
기온차이가 많이 납니다..이런때 일수록
모든분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