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그리운 시골 옛모습
작성자관리자 @ 2005.08.27 11:36:40



    ▲ 일본말로 구루마라 했던 소달구지




    ▲ 써레질 하고 있는 농부와 소




    ▲ 지게에 발채를 얹어 짐을 나르는 농부




    ▲ 이앙기로 모내기




    ▲ 옛집 담벼락. 이엉을 엮어 우지뱅이 씌운 그 담벼락




    ▲ 눈 감으면 아늑한 곳




    ▲ 어렴풋이 밝아오는 시골의 아침




    ▲ 정겨운 풍경




    ▲ 부엌




    ▲ 아궁이




    ▲ 가마솥




    ▲ 소죽 끓이고 밥하고 국 끓이던 가마솥...




    ▲ 예전 부억인 정지 내부 모습




    ▲ 사위 오면 잡아주던 닭들...




    ▲ 닭이 있는 정겨운 풍경




    ▲ 장작과 고드름




    ▲ 옥수수가 있는 풍경




    ▲ 곶감 말리는 풍경



    ▲ 겨울 난방은 마련...마음은 든든...




    ▲ 향기 가득한 집




    ▲ 행랑채




    ▲ 정지문




    ▲ 시골집 재산목록 1호 우렁이




    ▲ 겨울 장독대




    ▲ 메주




    ▲ 시루, 평소에는 콩나물 기르고 대사 치를 때는 떡하고 백중 때는 빵찌던 기구




    ▲ 고구마 저장하던 뒤쥐




    ▲ 가을녘의 풍년든 들판의 감나무... 마음은 한결 더 여유롭다.

    우리 고향의 옛모습을 보는듯 하여 퍼온글 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2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283&p=928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2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