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 그 안에..
작성자관리자 @ 2005.08.23 1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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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침저녁 서늘한 바람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더운여름은 저 만치서 작별하고 맺혀있는 모든곡식들 결실의 그날을 기다리며 한 여름의 무더웠던 모든 고통들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높은하늘 내마음 한마리 잠자리가 되어 날고파라... 아쉬움을 달래는 매미소리는 어디론가 흘러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마음은 고향 금당실에서 노래하고 가을의 길목에서 바라보는 금당실에는 언제나 좋은날 가득하길 바라며~~^^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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