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랑에 속는다 해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사랑에 속는다 해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상처가 두려워
마음을 열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 있지만
사랑이란 속는것 알면서도 하는 것이라 생각되요
훗날 받을 상처 때문에
애써 마음을 열지 않는 다면
이 세상이 너무 삭막하지 않을까요?
아품이 치유되는 날
우리는 더욱 여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겉이 단단한 것은
부드러운 알맹이를 보호하기 위함이니
강한 것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지요
겉으로 강한 척하는 사람일 수록
오히려 그 내막 깊은 곳에는
사랑 받고 싶고
사랑하고푼 바램이 더 큰 것은 아닐까요?
늘 만나는 인연 모두 소중하게 이어지기를 바라며
일요일 아침 숙직하고 일어나..........몇번이고 읽어 보세요
.......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