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황금들판을 기다리며~~
♣이글거리는 태양으로 한 낮의 더위가 무척이나 덥다..
그래도 그 더위를 가득안고 가을을 기다리는 들판의 벼들은 여물어가고
농부님들의 마음엔 하나가득 기쁨을 안겨 주리라...
봄이라 씨앗뿌리고 못자리 만들고 헸는데
벌써 들판은 황금색으로 변해가려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서 누군가가 잡아주면 좋으련만~~^^

▲흑미 아시죠..검은쌀..

▲흑미쌀 많이 드세요..흰 머리 많으신분들한테 효과가 있답니다...~~^^

▲정말 벼 색갈이 검정색이였어요..
농촌에 있어도 처음 봅니다...

▲황금들판을 기다리며...
짭쌀이랍니다..그래서 빨리 여물어가고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