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돌담정비에 구술땀을 흘립니다
오늘은 말복이네요. 복땜들 하셨는지요?
휴가철이라 집집이 손님 치루시라 고생들 많았지요 ~~
하지만 친지 가족간에 우애와 사랑이 가득한 행복하고
즐거운날이 되셨으라 믿어요...
말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리내요.
무더운 더위도 아랑곳하지않고 금당실문화마을 조성사업중
돌담정비가 한창이랍니다.
온몸이 땀으로 흠뻑젖어 돌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손길은 예술이네요.
일부 몇 집은 완공 되었답니다.
오늘은 우리집 옆 경로당 담을 쌓는중입니다.

▲ 드라마 촬영지로 많이 찍던 북촌 박중식씨댁 담장 보수한 것입니다

▲ 북촌 오산어른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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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옆 중학교 사택에 은행이 벌써 이렇게 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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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경로당 담장 쌓기입니다

▲ 새참 은 궁중식당에서 냉국수를 해왔습니다 젖은땀을 식히면서 먹는그맛은 꿀맛이여...
아저씨들 일하시라 고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기술 발휘하시어
금당실 돌담마을 전국에서 유명세를 띄게 해주소~~^^
우리님들 서로 마음을 열어 사랑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