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문제의 그장면
작성자관리자 @ 2005.08.12 09:15:51
기가막혀 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공영방송에서 이래도 되는건지....
우리 젊은이들이 무얼보고 무얼 배우라는건지 아무리 드라마 라지만....
날 더 슬프게 만드는건 방송윤리위원회의 제제 움직임을 저지한다고
젊은이들이 촛불시위를 하고 있는 이 현실. 
그놈의 촛불시위.... 참 서글프네요. 
이제 태권도라도 배워둬야 하는건지..ㅉㅉㅉ                    종무생각

** 쪼매 기다리면 나옵니다

 

27일 KBS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는 며느리에게 뺨맞는

시어머니의 모습을 방송했다. 시어머니는 힘에 부치면서도 맞벌이하는 아들내외를 생각해

최선을 다해 손자를 봐줬다.

그러나 시어머니가 잠깐 화장실 간 사이 손자가 식탁에 올라갔다 국솥을 엎었다.

가벼운 화상을 입었지만 다짜고짜 며느리는 ‘애를 어떻게 봤냐’며

시어머니의 뺨을 때렸다.

기가막혀 눈물지으며 아들에게 하소연해보지만

아들은 어머니의 눈물을 외면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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