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강산 갔다 왔어요
안녕 하세요~~

금강산 호텔 앞에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천우회15부부) 금강산 관광길에 올랐답니다
고성을 걸쳐 북쪽에 도착(온정각)
정말 정말 아름다운 산이고요
아름다운산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우리가 꼭지켜야 된다는 마음이
각오로 이어지데요
금강산 높이가1.638m인데^^***
푸른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구름이 산밑으로 떠밀러 가면서 여유로움에
마음까지 넉넉~~~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8월4일 현대그릅과 대한민국 우리민족을 금강산 관광길을
열.어주신故정몽현 회장님의 2주기 추모식도 봤어요
어째든 말로는 표현하기가 좀 모자라고요
금강산 이름이 계절에따라 다르데요
봄***금강산 (온산이 새싹과 꽃이 만발해서)
여름***봉래산 (봉우리와 계곡에 녹음이 깔리므로)
가을***풍악산(일만이천봉에 단풍이 곱게 물드므로)
겨울****개골산 (나뭇잎이 다 떨어져 암석과 앙상한 나뭇가지)
회원 여러분 풍악산이 제일 아름답데요 가을에 꼭 가보세요
금강산 호텔 앞에서
온정각에 도착
전우대 과장님과 안교장님 내외분~~
쭉쭉뻗은 소나무들**
구룡폭포 가는 길목 다리
가는길목에서 한컷~~~
포즈 좋읍니다 전과장님 내외(선그라스가 멋져요)
폭포입구산
구룡 폭포 앞에서~~
천우회 회원들
평양 모란봉 기예단 공연
호텔앞에서 단체사진
만물산에 가는 입구
금강산 야생화~~***
천선대 가는 층계
금강산에 야생화~~~
금강산 야생화*****(넘 예쁘죠)
고성 바다에서~~~~***
편집을 잘 못했드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