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빈 마음

- 이름모를 산사 - [해즐럿]
산사에만 오면 왜 이래 마음의 평온감이 오는지...
아마도 산사는 모든이의 욕심을 빼앗아 가는것은 아니지...
만약에 그렇다면 그래서 마음을 비운탓일까?
그것을 우리는 흔히 빈마음 허심이라고 하나요
혹은 그것을 무심이라고 하나요.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요.
무엇인가 채워져 있는 마음을 욕심이라고 한다면
텅 비운 마음 거기에는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신선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서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요.
무엇인가 채워져 있는 마음을 욕심이라고 한다면
텅 비운 마음 거기에는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신선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서
우리의 욕심을 확 떨쳐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