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빈 마음
작성자관리자 @ 2005.08.04 11:26:25
 

 
 
    - 이름모를 산사  -                  [해즐럿]
산사에만 오면 왜 이래 마음의 평온감이 오는지...
아마도 산사는 모든이의 욕심을 빼앗아 가는것은 아니지...
만약에 그렇다면 그래서 마음을 비운탓일까?
그것을  우리는 흔히 빈마음 허심이라고 하나요
혹은 그것을 무심이라고 하나요.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요.
무엇인가 채워져 있는 마음을 욕심이라고 한다면
텅 비운 마음 거기에는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신선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서
우리의 욕심을 확 떨쳐버리자.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3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183&p=93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3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