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물고기 체험 (하나)
7월31일 일요일 아침~~
올해는 보기드물게 큰 더위라든데**
애고 아침 부터 무척덥네요
그러나 용기를 내서 물고기 체험장으로 갔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벌써 행사장을 곽매우고 있네요~~

징을 울리기만 기다리는 사람들~`빨리가서 잡아야지~~~^^^



용문면 자리***

손님 접대 하느라 바쁜 부녀회원들과 이동석씨 ``

드디어 가훈쓰기가 시작 되었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어른신들 너무 고생 많으셨읍니다


더워서 많은 땀을 흘리시면서 가훈을 써주시고 계시는 어른신들~~~~

낙관을 찍고 계시고 있네요~~


가훈을 받아들고 좋아하는 체험객~~~

잡은 물고기를 놓을때가 없어서 예쁜 양산위에~~~~~

엄마 따라 나온 아기 아기 겉에 입은옷이 뭔지 알죠 아이고 이더운데 아가야 고생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