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도청 감사관실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농어업인과 함께 농어촌에 변화와 혁신을"이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도청 강당에서 부서 도청 실과소와 농어촌 마을의 자매결연 행사가 있었습니다.
7월 21일(목) 오후 3시, 도청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위원장님께서 다녀오셨는데,
경북 내 22곳의 시.군과 73개 부서의 도 본청 실과 및 사업소간에 결연이 맺어졌습니다.
우리 금당실 정보화 마을은 감사관실(감사관:김재홍)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도청 감사관실에서 우리 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있으리라 예상되며,
나아가 우리 지역 생산물의 안정적인 판매에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도청 관계자와 정보화마을 위원장의 기념촬영. 가운데가 이의근 경북도지사

▲도청 감사관실과 맺게 될 자매결연 증서에 사인 중.

▲자매결연 증서 수여.

▲감사합니다. 앞으로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이의근 경북도지사

▲감사관실에서 김재홍 감사관과 함께. 김재홍 감사관님은 전 예천 부군수를 역임하셨다고.

▲정보화 마을 대표 기념촬영.

▲문상오 도청 농산과장. 1967년 용문면에 첫 발령받아 2년간 근무하셨답니다.
총각시절 자취를 하며 지냈던 용문면에 남다른 애정이 있으실 듯~

▲기념품으로 받은 선풍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