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665-1 신청인 : 진기석 숲을 찾으시려면 : 진기석 054-655-2380 마을을 둘러싼 아름다운 소나무숲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는 수령이 200년이 넘는 소나무숲 이 방풍림역할을 하고 있다. 면소재지면서 450세대가 운집 해있는 유교 성향이 강한 집성촌이다. 마을과 학교를 지나가 는 소나무숲의 모습에서 오래 동안 전해 내려온 마을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전통마을숲 구전에 의하면, 금당실 소나무숲은 양주대감이 지금의 소나무숲이 개천이었을 때 해마다 마을을 관통하는 수해를 막고 방풍림의 역할도 하기 위하여 심게 되었고, 그 때 흘러내려간 개천은 양주대감이 살던 99칸짜리 집터 뒤로 옮겨져 흐르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전형적인 전통 마을숲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 금당실 마을숲을 사진으로 출품하여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숲 공식네이버 카페내용을 수정없이 올려 봅니다. 지금은 전국대회 6회의 숲사진과 이야기를 접수중에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