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4번째 칭찬릴레이 주인공으로 류귀숙 님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23번째 소개받은 권성자 입니다.
체면도 자격도 부족한 저를 올려주셔서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에 뉘우치며 서로 돕고 좀 베풀며 열심히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번째 소개드리는 류귀숙 씨는 정말 이 시대에 보기드문 여성 주인공으로, 존경합니다.
남의 어려움을 항상 잘 도우며, 어디 한 곳 모진 데 없이 둥글둥글게 말없이 웃으며
어느 누구도 선뜻 하기 어려운 일을, 생각지도 못할 일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여가 나는대로 독거 노인 할머님 댁에 아무도 모르게 틈틈이 찾아가서 청소며, 빨래까지
도맡아가며 하는, 이런 예쁜 도덕을 누구가 또 실천할까요.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열심히 항상 젊게 사세요.
숨은 일꾼 류귀숙 씨를 정말로 존경하며 칭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잘 보람있는 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