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정일이 서울 못오는 이유
작성자관리자 @ 2005.07.14 06:20:30
김정일이 서울에 못오는 이유는..

    평양 6.15 통일축전도 
    성대하게 잘 치뤘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늘 그렇듯 막판
    마땅한 명분을 찾기 위해
    극적효과 뉘앙스를 풍기며
    정동영 통일부장관을 만난 김정일,
    그러나 정작 
    김정일이 서울에 못오는 이유는..
    
     
    
    1. 거리에 (총알)택시가 너무 많다. 
    
    2. 골목마다 (대포)집이 너무 많다.
    
    3. 간판에는 다 (부대)찌게다.
    
    3. 술집에서는 모두 (폭탄)주 투성이다.
    
    4. 가정마다 (핵)가족이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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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나?? ㅎㅎ ㅎ
    


    도서관에서 방석이 없어졌는지
    어제 휴게실에 커피 마시러 갔다가..
    게시판을 보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내 노란방석 가져간 치사한놈 얼른 돌려놔!"
    --;;음.. 방석도 훔쳐가는 구나...
    그런데 다음날 다시 와서 보니
    그 밑에 적혀있는 엽기적인 대답....












    "죄송합니다. 너무 냄새가 나서 치웠습니다" -도서관 자율위원- 때 빼고 광내고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넘 긴장한 탓인지
    점심이 소화가 안돼 속이 메스껍고 방귀가
    자꾸 나오고 설사도 마구 났다.

    하지만 약속시간이 돼 약혼자 집에 갔고 식탁에
    앉아 함깨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만~가죽 피리 소리를 내고 말았다.
    너무나 부끄러웠다.

    약혼자의 아버지는 식탁밑을 보며 그 청년의 다리 밑에 앉아있는
    개에게 "해피야,저리가"라고 했다.
    무안해 할 청년을 배려한 약혼자 아버지의 행동에 청년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런데 잠시 후 또 실수를 했다.이번에는 더 크게 가죽소파 찢어지는 소리를 내고 말았다.
    이번에도 약혼자의 아버지는 개더러 "해피야,저리가라니까~"했다.
    청년은 너무나도 감동을 받았다.또 다시 실수를 해버린 청년.
    거의 화장실을 방불케하는 소리를 내고 말았다.

    그 아버지는 개를 보더니 소리를 질렀다.
    "야~해피야 저리가란 말이다!거기 있다가 똥 뒤집어 쓰겠다!"



    화장실 명언들

    -젊은이여.당장 일어나라.지금 그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내가 사색에 잠겨있는동안 밖에있는 사람은 사색이 되어간다.

    -내가 밀어내기에 힘쓰는 동안
    밖에있는 사람은 조이기에 힘쓴다.

    -신은 인간에게'똑똑'할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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