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문화마을 정비사업이 한창입니다.
금당실마을은 문화마을 정비사업으로 요즈음 담장개량과 고가옥
정비사업에 동북촌 골목마다 돌과 장비차로 어지럽고 복잡하답니다.
장마철이라 날씨가 고르지 못하여 일하는데 많은 차질이 옵니다
다소 다니시는데 불편하시드라도 더좋은 마을로 만들다니까
이해하면서 협조 합시다^^

▲ 북촌 박용재씨네 담장인데 잘쌓았다고 했드니만 허물고 다시 쌓고 있어요

▲ 이렇게 다시 시작 하고 있어요 위의것은 연습였는지 이쁘지 않아서 허물었되요...
내가 본것이 두번헐고 세번째 쌓고 있구만요 더운날씨에 연습이 과하시네요~~



▲ 박용재씨네 옆 담장과 순천댁네 담장인데 바닥만 정리하면 다쌓은거래요

▲ 옛날에 있던담인데 이게 모두허물고 돌담으로 바뀐데요...

▲ 동촌회관옆집 고가옥집 담장은 참 잘 쌓았지요?

▲ 이게 우리집인데 다허물고 기둥과 석가래만 앙상합니다.여기서 기둥 바꾸고 석가래
못쓰는것 은 교체하고 언제나 다지으런지 ...

▲ 남명화씨댁 입니다.
금당실문화마을이 완공되면 영화찰영이며 농촌체험과 관광지로서 금당실마을의 소득이
조금씩 높아지리라 믿어요'
공사중이라 다소 불편은 하지만 식당과 다방 그외 민박집들이
수입이 조금은 도움이되겠지요 ^^
금당실마을회원님들 덥고 장마철에 건강 유의하시고
날마다 웃음이 가득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