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성현리 복천마을 마을길 풀베기 울력
오늘(7월 13일), 성현리 복천마을에서는 마을길 풀베기 울력을 하였습니다.
마을 할머니들과 동네분들이 아침나절 울력을 하여,
성현교에서부터 동네 앞길까지, 웃자라 있는 꽃길을 정리하고 풀뽑기를 하여
마을길이 깔끔해졌습니다.
올해는 다른 마을에 비해 풀베기 작업이 늦었다며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 일하시는 것을 보니
'이게 바로 농촌마을의 참 모습이구나' 싶었습니다.
두레, 울력 등 서로 돕고 함께하는 것,
이게 바로 농촌마을의 아직 살아있는 저력이라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