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명화씨와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금당실마을 회원님 모두 안녕들 하시죠? ^^
며칠간의 장마라지만 금당실마을에는 단비와 같았습니다.
오늘은 했볕이 쨍하니 나서 곳곳이 고추며 농작물에 병충해 예방약을
치느라 바쁜 하루입니다.
또한 그동안 정들었던 김명화 선생님과 작별을 하는 아쉬운날기도 합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개소와 함께 아무것도 모르는 주민들에게
컴프터 켜고끄고에서 시작하여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까지
프로그램 작성 편집 많은교육을 실시하여
작년에는 전국 최우수마을이라는 상도받았습니다.
5월부터 농촌체험마을 실시하면서 구석구석 주면들위하는 적극적으로
열과성의을 다하는 참신한 재능 일꾼이였는데
아쉽게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작별을 해야 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
물론 힘도 들었겠죠 ....
명화샘요! 어디서든 금당실마을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지냅시다^^
늘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재창위원장님께서 그동안 감사의 인사말씀이 있었네요~

2년동안 너무수고 많았다고 조그마한 성의로 금반지 3돈을 기념으로 선사 합니다^^

운영위원님들입니다. 조촐하나마 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