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지금은 자옥아에 맞춰서 열심히 춤을 추고 계십니다.


▲ 제가 선 위치에서 가장 잘 보이는 어르신!
아고~ 민망스럽게 왜 자꾸 나만 찍어? 그러시네요.

▲ 예천군보건소 에서 운동치료를 전담하고 게시는 윤병오선생님 이십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지도를 잘하시는지,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이 떠날줄 모릅니다.

▲ 이번엔 빠이빠이야에 맞춰 ~ 이건 좀 어려우신가 봅니다.



▲ 챠밍댄스를 하고 나신 후에는 이렇게 맛사지를 배웁니다.
경락맛사지 인가요? 눈부터 코, 입, 턱 이렇게 얼굴의 각 부위를 비벼주고 있습니다.

▲ 윤병오 선생님 미남이시죠?
우리 어르신들이 잘 못따라 하는 동작은 즉석에서 쉽고 재미나게 고쳐서
지도를 해주시는데요. 말씀도 너무 친근하고 재미있게 하시네요.

▲ 이제 마무리 체조를 합니다.

▲ 이제 서로 서로 어깨를 두드려 주면서 한시간동안 진행된 운동을 마무리합니다.
벌써 끝인감? 너무들 아쉬워 하십니다.

▲ 다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20분의 회원이 있으신데요. 지난 4월부터 거의 출석률 100%를 자랑하신답니다.

▲ 운동교실 반장님과 대제 보건진료소의 한경숙 선생님!

▲ 4월부터 주2회씩 해오셨는데요. 이번 6월로 마친다고 많이 아쉬워 하시네요.
꾸준히 운동하실수 있도록 이어지면 좋겠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하실수 있도록 확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구요.

▲ 스트레스 확 날려 버리는 월요일, 목요일이 너무 좋으시대요!

▲ 맞질경로당 전경입니다.

▲ 대제 보건진료소 전경이구요.
앞으로도 맞질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어르신들 얼굴에 환한 웃음이 보는이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노인건강교실이 계속 이어지고, 많은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