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침실 침대이야기
플라톤 잠보보다 주정뱅이가 낫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주정뱅이보다
잠보를 더 싫어한 겄으로 알려저 있다
그런 까닭에 과음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제자 에게는
비교적 관대 했지만 틈만 나면 잠잘곳부터 칮는 제자는
엄격하게 다스렸다,
중세 유럽의 의학서와 건겅서는 수면시간에 대해 수없이 언급 하고 있지만
당연히 정설은 없다.
다만 대체로 여름에는 8시간 겨울에는 9시간 동안
잠을 자야 정상 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다고 보앗다.
그러면서도 개개인의 건강상태나 생활환경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라고 권장하고 잇다.
민간 전승은 이보다 더 엄격해서 남자는8시간 여자는7시간이 적당하다고 .
그이상 잠을 자는 사람은 멍청이라고 경계하곤 했다.
또 5시간 잠을 자는것은 자연 스러운 현상. 7시간 수면은
예로부터 네려오는 습관 9시간 잠을 자면 게으름뱅이.
11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은 상종하지 못할 상대로 치부했다,
올린이 김상현 (설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