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겉다르고 속다른 지식인의 두얼굴
위대하지만 모순적이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지식인의 실체,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계몽주의 철학자 루소는 자기아들을 고아원에 내다버렸다.
*노동자 해방을 부르짖었던 마르크스는 가정부를 45년간이나 착취했다.
*톨스토이는 사창가를 드나들면서도 여성과의 교제가 사회 악이라고
주장했다.
*(노인과바다)의 헤밍웨이는 병적일정도로 거짓말을 일삼았다.
*`수기(修己)`도 하지못한체 `치인(治人)`하겠다고 나서는 겉과 속이바른
정치인과 지식인의두얼굴을 보면 한심하다 요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