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TV전국기행 촬영일기 - 두번째 ▒
꿀뜨기 체험을 촬영하고 나서 고사리꺽기 체험에 나섰는데요.
요즘 너무 바빠서 고사리밭을 신경을 통 못쓰셨대요.
아까운 고사리들이 다 커버렸네요.

▲ 앗..이 많은 고사리들 중에서 어린 고사리를 어떻게 찿아낼까?

▲ 그때 이렇게 지원군이 나타나셨답니다.
등대식당 주인아주머니께서 촬영도우미로 나섰습니다.


▲ 어떤 고사리가 맛있는 고사리인지 설명중이시구요.

▲ 김창원 촬영부장님께서 열심히 찍고 계십니다.

▲ 이제 다 함께 고사리꺽기에 도전~


▲ 고사리를 제사상에 올리는 이유는 꺽고 또 꺽어도 자꾸 나는 습성 때문에
자손이 번창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네요.

▲ 고사리의 찬 성질 때문에 머리가 맑아져서 수험생에게 좋다고 하구요.

▲ 혼자서 열심히 꺽은 고사리를 검사를 받고 있는 김헌근 리포터~

▲ 촬영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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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릿골 촬영을 마쳤습니다.

▲ 솔숲 촬영을 하고 있을때, 군청 공보계 이재길님께서 오셨습니다.


▲ 솔숲 사랑이 남다르신 변병하님께서 오셔서 위원장님과 담소를 나누십니다.

▲ 촬영이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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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음 일정을 논의중입니다.

▲ 일박 이일의 짧은 일정으로 금당실마을 구석구석을 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예쁘고 알차게 TV에 잘 소개 되어지기를 바랄뿐입니다.
촬영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위원장님, 운영위원님들 ,기자단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촬영팀 여러분~ 금당실 예쁘게 소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