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TV전국기행 촬영일기 - 첫번째 ▒
작성자관리자 @ 2005.06.14 14:45:59

TV전국기행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금당실마을에 촬영을 오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전국 MBC 9개 계열사가 함께 공동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금당실마을 이외에도 예천을 알릴수 있는 다양한 곳을 찍어 가셨는데

금당실마을은 특히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촬영을 하셔서

앞으로 금당실정보화마을 체험 프로그램 홍보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촬영전에 메일로 촬영일정이며 내용들을 상세히 보내주신 담당작가님

덕분에 금당실마을 구석구석을 짜임새 있게 잘 소개할수 있었습니다.



▲   약속시간인 저녁 5시에 정확하게 마을을 방문하신 최재휘 피디님과 촬영팀이

     반송재 고택에 여장을 풀고, 금당실마을 운영위원들과  기자단과 영 일정에 대해서

     논의 중입니다.

 

 

▲ 리포터 김헌근님과 서혜진님께서 금당실 돌담을 둘러보는 장면이 첫장면 입니다.



▲ 돌담을 둘러보고, 박희식 체험팀장님과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할수 있는 각종 체험들에 관해서 랍니다.



▲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구수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금당실마을의 유래나 전설에 대해서 인터뷰 중인데요.

   우리 어르신들 말씀도 얼마나 잘 하시는지...^^




▲ 인터뷰를 하신 분들의 성함을 일일이 적고 계시는 PD 님~


▲ 이번엔 남촌 느티나무 밑으로 갔는데요.

   우리 할머님들 정말 말씀도 잘하십니다.

   이곳에 계신 할머님들께서 금당실 노래를 부르셨는데, 저는 처음 듣는거라 신기했습니다.

   제가 녹음을 하느라 비디오로 찍었는데, 그만 삼분의 일만 녹음이 됐어요.

   다음번에 찿아 뵙고 꼭 그 노래를 배워야겠습니다.





▲ 이 어르신이 얼마나 말씀을 잘하시는지..^^


▲ 금당실체험 하면 꿀뜨기 체험을 빼놓을수가 없지요.

   그래서 이틑날 아침 일찍 허릿골 양봉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지금은 아카시아꿀은 다 끝이 났고 잡꿀을 뜰수가 있는데요.

   아카시아꿀 보다 맛은 순하고 색이 짙었습니다.




▲ 벌들이 식량을 비축하느라 꿀 위를 봉해 놓았는데요.

   이 봉해 놓은것들을 칼로 살짝 긁어내면, 그 안에 맛있는 꿀이 들었습니다.

   긁어낸 밀랍에 묻어 있는 꿀을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는 서혜진 리포터!












▲ 벌집을 들고 와플처럼 맛나게 먹고 있는 촬영스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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