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친구들~44회

♥서로에게 정을 더 나눌수 있는 즐거운 식사~~




♥모두를 위하여 건배~

♥스승과 제자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모습~~


♥비빔밥을 너무나 맛있게 비벼 드시길래..


♥이 웅길, 권 영구 금당실정보화마을 홍보위원님~~
금당실을 위하여 입니까??




♥용문초등 44회 동창회분들이 금당실마을 센터를 방문
이 재창 위원장님께서 금당실마을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들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마을정보센터 앞에서 기념 찰영을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