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 44회 총 동창회
♣ 푸르른 녹음이 진하게 묻어나는 금당실의 6월, 여름의 문턱에
철부지 어렸을 때를 기억하며 따갑던 햇살이 고개를 숙일때
내 고향 금당실 초간정에 반갑고 그립고 보고팠던 용문초등 44회 동창생분들이
한 명,두 명 밝고 환한 모습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즐거움과 행복함을 함께 할수있는 자리였기에 순간순간을 담았습니다...
우리 금당실 정보화마을 홍보위원님이신 이 웅길님과 권 영구님이 계셔서
내 고향 금당실 정보화마을을 더 많이 알릴수 있는 기회 였던것 같습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꼬리글로 남겨 주세요~~~^^

♥축하의 화환들~~

♥추억을 가슴 가득안고 고향에 도착합니다..

♥이 웅길 홍보위원님께서 커다란 현수막에 지나간 시간을 그대로 옴겨놓은
한장의 추억속으로 입니다...

♥ 그때 그시절 내는 어디 있을꼬????

♥서로소로 함께 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

♥ㅋㅋ 나 이뽀요~~^^모두가 넘 미인 이세요..



♥과연 권 영구님이 무어라고 얘기 했을까요,,,


♥넘 반가워서 한캇....


♥권 영구님께서 몸이 불편한 권 성하님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정하게 모여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친구들을 위하여~~~용문초등 44회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