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람...........
작성자관리자 @ 2005.06.03 09:36:54
극단적 비유일 수 있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이와 크게 다를 바 없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씁쓸해집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남이지만,
서로 더불어 사는 사회라고 생각한다면
우리 사회는 훈훈한 정이 오가는 훨씬 따사로운 곳이 될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6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5957&p=96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6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