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오디 드세요~!! ▒
올핸 유난히 오디가 많이 달린것 같습니다.
아직 다 익진 않았는데, 다닥 다닥 많이도 열렸네요.
여기 저기 다니다가 발견한 뽕나무들 제가 일일이 다 기억해 두고 있답니다.
조금 더 익으면 제가 몽땅 따오려구요.ㅎㅎ
어제 제가 조금 따왔는데, 드셔 보세요!
요즘 비가 안와서 그런지 엄청 달았답니다.
작년엔 조금 덜 달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이 오디는 노사동에서 딴 오디 입니다.

▲ 아이고~ 많이도 달렸네! 하시면서 나무를 들쳐 보고 계시네요.
누굴까요?

▲ 이렇게 다닥 다닥 많이도 달렸습니다.

▲ 오동통하게 살이 올랐습니다.

▲ 여러분들을 위해서 맛있는것들로만 골랐습니다.

▲ 함께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