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 풋고추 작목반 첫 출하 ▒
용문 풋고추가 어제 5월 30일 첫 출하를 하였습니다.
작년 첫해로썬 상당히 많은 수확을 올려서 고추농가에 웃음을 전해 주었었는데요.
어제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올 한해도 고추농가에 많은 웃음 가져다 주길 바랍니다.

▲ 첫 출하 소식을 듣고 용문농협으로 가보았더니, 벌써 트럭이 출발하고 없었습니다.
내친김에 유천 농산물집하장으로 가 보았답니다.

▲ 이곳에 방금 용문에서 출하한 고추를 실은 트럭이 도착해 있네요.
유천 농산물 집하장에는 용문과 하리 그리고 유천에서 출하한 고추들이 모입니다.

▲ 박노춘씨댁 고추 입니다.
첫 수확이라서 양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다섯상자가 이곳에 와 있습니다.

▲ 고추를 싣고 오신 용문농협 권진영 대리님 이십니다.

▲ 유천에 가니 변성영님께서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 오늘 나온 고추들입니다.
상자가 누런색에 담긴 고추는 찍어 먹을수 있는 일반풋고추 입니다.

▲ 고추상자에 뚫린 구멍으로 고추를 하나 꺼내 보았습니다.
된장 푹 찍어 밥 먹으면 맛나겠네요. 아저씨가 선물로 제게 하나 주셨습니다.

▲ 멋쟁이 유천 아저씨 들입니다.

▲ 집하장 위로 새 한마리가 유유히 날아갑니다.
새들처럼 사람도 자유로웠으면 하는 마음이 잠시 들었습니다.
금당실 가족 여러분들~ !
날아가는 새처럼 마음만이라도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