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경일여중 학부모회 - 금당실 체험관광 ▒
작성자관리자 @ 2005.05.26 16:54:21

대구에 있는 경일여중에서 학부모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당실 꿀뜨기 체험을 신청 하셨습니다.

이날 체험에는 교장 선생님과 인솔 선생님외 30명의 어머님들이 참가 하셨는데요.

난생 처음 트럭 뒷칸에 타본다며 신나 하시는 모습이 꼭 여고생들 같은 모습이었답니다.

 



▲  도착시간이 다소 지연되어 오자마자 점심을 드시고 계십니다.

     시원한 솔밭에서 마을 기자단이 준비한 비빔밥을 드십니다.

 


▲ 서 계시는 분이 멋쟁이 교장선생님 이십니다.

   경일여중과 금당실마을을 위하여~ 동동주로 멋지게 건배를 하였습니다.

 


▲  위원장님께서 마을 소개를 하십니다.

 


▲  타고 오신 버스를 잠깐 찍어 보았습니다.

 


▲  위원장님께서 교장선생님께 금당실 마을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체험들과

     앞으로 진행해 나갈 체험들에 대해 설명을 하십니다.

     예천이 고향이고 아직도 어르신들이 예천에 살고 계시다는 교장 선생님께서

     앞으로도 많은 교류 가지자고 말씀 하십니다.

 


▲  금당꿀에 대해서 설명중 이시구요.

 

▲ 240g이 담긴 꿀병 입니다. 귀엽죠?

 


▲  점심을 먹고 마을을 둘러 보았습니다.

 


▲ 반송재 고택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같은 건물을 둘러 보아도 어른들과 아이들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어머님들은 아고~ 마루에 누워 있으면 참말로 시원하겠다. 하시면서

    마루나 문고리~고택에 관심이 많으시구요. 아이들은 디딜방아, 두레박 샘물

    이런데 관심을 더 보입니다.

 


▲  보수공사가 한참인 돌담길을 돌아 보았습니다.



▲  변인우 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이별의 인사를 나누십니다.

 


▲  가시는 길에 회룡포 전망대를 둘러 보고 싶으시다기에, 가이드로 따라 나섰습니다.

     회룡포정보화마을에 협조 요청을 했더니, 흔쾌히 위원장님, 총무님,이상연 선생님

     엄상분 기자님께서 마중을 나오셨네요.

     앗~ 앗! 그런데요. 이런 인연이 다 있네요.

     교장선생님을 본 이상연 선생님이 깜짝 놀라시면서 선생님~ 하고 달려 가시지 뭡니까?

     글쎄~ 중학교 은사님 이래요!

 


▲  이제 트럭을 타고 회룡포전망대로 향해 갑니다.

 


▲ 회룡포마을 이상연 선생님과 김제천 위원님께서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 모내기가 한창인 회룡포 전경입니다.

 


▲ 이십오년만에 만난 선생님과 제자는 손을 꼬옥 잡고 걸어갑니다.




▲ 너무나 귀여웠던 선생님께서 어머님들을 사진에 담느라 바쁘시네요.



▲ 회룡포마을 이상연 선생님도 사진찍기에 바쁘십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시는 어머님들을 뵈니 바쁘고 정신 없었던 하루가 보람있게
   느껴 집니다. 앞으로도 자주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고 가셨답니다.
   교장선생님~ 그리고 어머님들! 건강하시고 금당실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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