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대구에 있는 경일여중에서 학부모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당실 꿀뜨기 체험을 신청 하셨습니다.
이날 체험에는 교장 선생님과 인솔 선생님외 30명의 어머님들이 참가 하셨는데요.
난생 처음 트럭 뒷칸에 타본다며 신나 하시는 모습이 꼭 여고생들 같은 모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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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시간이 다소 지연되어 오자마자 점심을 드시고 계십니다.
시원한 솔밭에서 마을 기자단이 준비한 비빔밥을 드십니다.

▲ 서 계시는 분이 멋쟁이 교장선생님 이십니다.
경일여중과 금당실마을을 위하여~ 동동주로 멋지게 건배를 하였습니다.

▲ 위원장님께서 마을 소개를 하십니다.

▲ 타고 오신 버스를 잠깐 찍어 보았습니다.

▲ 위원장님께서 교장선생님께 금당실 마을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체험들과
앞으로 진행해 나갈 체험들에 대해 설명을 하십니다.
예천이 고향이고 아직도 어르신들이 예천에 살고 계시다는 교장 선생님께서
앞으로도 많은 교류 가지자고 말씀 하십니다.

▲ 금당꿀에 대해서 설명중 이시구요.

▲ 240g이 담긴 꿀병 입니다. 귀엽죠?

▲ 점심을 먹고 마을을 둘러 보았습니다.

▲ 반송재 고택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같은 건물을 둘러 보아도 어른들과 아이들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어머님들은 아고~ 마루에 누워 있으면 참말로 시원하겠다. 하시면서
마루나 문고리~고택에 관심이 많으시구요. 아이들은 디딜방아, 두레박 샘물
이런데 관심을 더 보입니다.

▲ 보수공사가 한참인 돌담길을 돌아 보았습니다.

▲ 변인우 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이별의 인사를 나누십니다.

▲ 가시는 길에 회룡포 전망대를 둘러 보고 싶으시다기에, 가이드로 따라 나섰습니다.
회룡포정보화마을에 협조 요청을 했더니, 흔쾌히 위원장님, 총무님,이상연 선생님
엄상분 기자님께서 마중을 나오셨네요.
앗~ 앗! 그런데요. 이런 인연이 다 있네요.
교장선생님을 본 이상연 선생님이 깜짝 놀라시면서 선생님~ 하고 달려 가시지 뭡니까?
글쎄~ 중학교 은사님 이래요!

▲ 이제 트럭을 타고 회룡포전망대로 향해 갑니다.


▲ 회룡포마을 이상연 선생님과 김제천 위원님께서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 모내기가 한창인 회룡포 전경입니다.


▲ 이십오년만에 만난 선생님과 제자는 손을 꼬옥 잡고 걸어갑니다.



▲ 너무나 귀여웠던 선생님께서 어머님들을 사진에 담느라 바쁘시네요.


▲ 회룡포마을 이상연 선생님도 사진찍기에 바쁘십니다.

